2007년 12월 04일
근황
벌써 기말고사 기간이 코앞이라니..
1학기 성적표 받았을 때의 기분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벌써 또 방학준비를 하라 그래.ㅎㅎ
요즘 내 전공이 뭐냐는 질문을 꽤 여러번 들었는데
매번 똑같이 대답하긴 하지만, 과연 나는 컴퓨터공학도 일까.. 싶다.
같은 컴퓨터를 전공하는 사람들과 비교를 해보자면
나는 비전공자 수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너무 들어.
참 아는 것도 없으면서 공부는 하기 싫고.ㅎㅎ
하지만 가끔 몇시간씩 앉아서 먼가 집중하는 내 자신을 보면
그래도 이거니까 이렇게라도 집중이 되는구나 싶기도 하고.
이 집중력이 좀 오래 갔으면..
그리고 자주 발동됐으면 하는게 올해의 최대 소원이다.
# by | 2007/12/04 02:28 | 신변잡기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

